이미지 압박으로 스크롤이 길어졌네요.
이해좀 'ㅅ'
제로의 사역마 1기를 하루만에 버닝해서 다 봤습니다.
뭐지 이 허무감은..
이렇게 끝나고 나면 뒷이야기는?
후편은?
결말은?!!
뭔가 뒤끝이 남은 봉인군은 네이밥형에게 도움요청을 했고
뒤늦게 2기가 지금 방영중이라는것을 깨달았다.
네이밥형 ㄳ
후다닥 2기를 받았는데
4편까지 나와있드라
그래서 신나게 봤다.
그리고 4화
....
어?
어어??
아..아잉... 'ㅅ'
뭐... 그래, 이정도는 보기 좋으니까(?)
하지만 그 다음장면부터 봉인군은...
왜 넘어뜨리니...?
이... 이자식... 그따위 감언이설로...
...
... 저 애절한 손짓
... 안돼, 저런 테크닉따위에 손에 힘이 빠지다니...
그리고... 화면이 바뀐후
그 다음장면은
... 19금이라서 편집(?)
그후
그 뒤로 배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본인들 판단에 맞긴다...
이거 제목좀 바꾸죠
제로의 염장마 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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